Some by Jamm

오랜만에 포스팅이다.
벌써 1학기가 끝나버렸다.
그리고 시작되는 계절학기.
나도 이제 한학기 밖에 안남은 졸업반이다.
으어.. 잠깐 멘붕.
지금 계절학기를 안들으면
2학기에 들을 과목이 너무 많기에
신청을 했는데
처음에는 사람없는 데를 노리면 점수가 잘 나오겠지?
라는 생각으로 '고고학의 이해' 를 넣었는데
사람이 너무 없어서 폐강 되었다. 아놔
그래서 이번엔 어쩔 수 없이 사람 많은
'현대 심리학 입문'에 들어갔다.
문과쪽이 많으면 멘붕인데 하고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공대생이 많았다.
공대생들 따위 다 이겨주겠어
라고 말하는 나도 공대생이다. fail
최근에 토익을 봤는데
성적이 울고 싶다.
아으 다롱디리
나에게 방학 따윈 없어
공부가 진리다.

덧글

  • TiMoN 2012/06/26 11:17 # 답글

    근데 왜 공부 안해요. 영어 공부 얼른 해요. 찰싹찰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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